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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변화시대] 중도 보수 구민 청년학생 통합 전진당의 등장에 대한 시대적 고찰
글쓴이 : ansantour 날짜 : 2020-01-10 (금) 12:24


안산지역 사회단체장님께 보내는 편지
<이광수>


♥ 단체장님과 지도자님들 이외에는 읽지 마십시요.

♧ 잘못이 있을땐 자식의 말에도 져 주는 부모가 진정한 사랑.

급한 말씀 올립니다. 현재 심각한 정치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선생님,

수도권 대학교 총학생회와 부산.경상도지역 학생, 젊은이, 강원도 충청도지역, 경기권의 대학생 중심의 급격한 집결 현상이 조금은 우려될 정도의 상황입니다.


◐ 4.19. 부마항쟁, 민주화, 광주사태 등, 우리나라 학생운동이 현실정치의 불만에 그 뿌리를 두고있음을 생각할 때

현재 이언주의 전진당이 주도하고 있는 중도우파 통합지향 중심당이, 일반 국민과 사회단체, 심지어 일반 기업인들도 참여하고 있는 것이 매우 특징입니다.


이것이 국민 정치운동이 되는 시점이 바로 우리나라 정치변혁의 큰 시발점이 된다는 점에서 이번 수도권 총학생회의 대거 정치참여는 선동청치에 속은 피끊는 젊은 청년들의 분노라는 점이 오히려 우려되는 것입니다.


♧ 젊은이를 받들고 보살펴 주고 섬겨야 우리의 미래가 보장 받습니다.

♧ 혁파가 부정부패를 양산하는 도구로 전락하고. 민주가 국민과 청년계급의 미래를 더 옥죄고 억압하는 정치폭력의 사슬이 되는것은 우리의 정치사에서 모두의 비극입니다.


촛불이라는 상징성으로 대변되는, 대학생들에 대한 정치선동은 그 역설적 부작용으로 오히려 자신들에 대한 배신감과 분노로 표출되는 것은. 우리나라의 거대 학생운동의 특징인 바, 학생들과 직접적 관심분야가 아닌 친북정책보다 취업과 기업의 도태, 일자리 소멸, 미래 불안정 등. 산업경제 괴멸현상과 도덕성 상실의 정치적 환멸등의 사회심리학적 요소가 많은것 같습니다.


이미 지각 있는 청년학생층에서는 장학금을 나누어 주고 알바 비용을 올려주고 공짜 실업수당을 준다해도 그것은 비현실적인 세금 나누어주기라는 자각과 문제의식이 급속히 파급되고 있습니다.


우리의 한국인 청년들과 노동자들은 노동시간 단축으로 인한 수입이 줄고있지만. 외국인 노동자는 무한 노동시간과 기업에 대한 고압적 임금협상의 보장으로 인한 심각한 외화유출과 소득편차가 극한을 달리며 산업 현장에서 오랜 작업 노하우와 기득권을 잡고 우리의 노동자들을 철저히 배제하고 있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들은 국가 성장 동력의 본질인 산업경재와 투자유치 소멸, 기업의 취업축소 등이 학생들의 불만 요소이나. 정작 기존의 정치권력은 민주를 내세우며 오히려 산업부흥의 핵심요체인 민간기업을 탄압하고 기업인들을 불법 부정부패로 내몰고 있으나


정작 더 타락.부패한 자신들은, 권력과 말장난으로 요리조리 다 빠져 나간채. 기업인들을 재판에 내몰고 감옥에 넣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발생되고 있는 작금의 현실에서.산업 활성화의 핵심요소인 기업의 자금이 풀리지 않고 베트남 등 초 저임금의 외국으로 투자가 몰려 나가 현실적으로나 미래에 청년층의 취업은 대안이 없는 상황이라는 점입니다.


♧ 청년학생 제군들에게 절망이 아닌 희망과 기회를 만들어 주어야 모든 것이 잘 됩니다.


이러한 "희망의 절망화 현상"이 바로 젊은이들에게 희망의 촛불을 들게 하기는 커녕 오직 정치적 말잔치에 내몰아, 우리의 순수한 청년학생들을 정치 도구로 악용하는, 잘못된 한국정치의 적폐를 그들이 뼈져리게 느끼고 그 분노가 급속히 퍼져서 자신들이 중심이 된 새로운 정치체제를 열렬히 바라고 있는 점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어차피 현 정권은, 국민적 이해를 변명으로 구걸하기 위한 운신의 폭이 사라진 만큼. 새로운 정치그룹이 이들 청년학생들과 함께 한국정치의 페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뒤바꿀, 새로운 대안과 현실적 실행 방안을 냉철하게 제시하고, 그들의 넘쳐 흐르는 정치적 불만을 한국 정치의 에너지로 승화시켜 나간다면, 철옹성 같기만 한 현실 정치세력의 거대한 허구적 뿌리는, 마치 비바람속의 촛불과도 같이 한순간에 소멸되어 버릴것이 확실합니다.


때마침 전진당의 창당준비위원장인 이언주라는 젊은 정치인이, 이들의 분통 터지는 아픈마음을 잘 이해히고 청년학생들 스스로 한국정치를 혁파해 보자 하는 강력한 공감대를 이끌어내고 있는 점은. 아마도 미래 한국정치의 선진화에 커다란 밑거름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우리 모두가 알다시피. 우리의 현실 정치는, 늘 국민을 도외시하고 청년 학생들을 속이고 이용하며, 결국 기존의 어떤 정당정치를 막론하고 불변의 야욕으로 자신들만의 이권과 기득권과 장기집권의 탐욕을 끝없이 추구해 왔습니다.


♧ 국가경영 실패의 원죄인. 기존 정치인들은 모두 스스로 조용히. 빨리 물러나야 합니다.


이는 세계 최고의 지식정보화 첨병인 우리의 보석같은 대한민국 청년 학생들의 온,오프라인적 소통성과 사회심리학적 관점을 지금의 정치체제로는 도저히 이해하거나 받아들일수 없을 정도의 높은 순발력과 실행력과 대안성을 가지고, 기존의 무능부패한 정치인들의 나약한 정치적 위상을 위협하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이제 우리의 구태정치는. 더 이상 비겁하게 살아남기 위해 온갖 못 볼 추태로 발버둥칠 것이 아니라. 우리의 밝은 미래이며, 위대한 능력의 소유자들인 청년 학생들을 더이상 현혹하거나 이용하려 하지 말고. 모두 스스로 빨리 물러나야 한다고 판단됩니다.


그것만이 우리나라의 역동성을 되살리고 이 사회에 보다 진정성 있는 정치와 정책이 움틀수 있는 성장동력이 만들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전진4.0 청년의 정당은 그 이름과 숫자가 상징하듯. 앞으로 나가자는 국민 대다수의 염원이 담긴 함축적 의미가 큰것 같습니다.


전진이란. 곧 진화히며 창조이자 용기와 결단이 필요한 프론티어 정신의 상징이자 응집력이며. 그것이 바로 온 국민이 하나로 뭉쳐 열심히 일할수 있는 실천적 정치철학입니다.


이제 우리 젊은이들과 청년 정치인들의 국가경영 능력과 국민적 자부심과 애국심을 발현시키는 변화의 핵심이며. 야합과 권모술수에만 능숙한 구태한 기성 정치문화와 정치인들이 참회하고 비켜나서. 나라의 앞날을 위한 진정한 인생 선배로서의 역할에 머물러 있어야만 한다고 봅니다.


만약, 이러한 청년학생들의 들끓는 시대적 요구와 상식이 또 다시 세월의 깊은 물속에 빠트릴 때. 그 돌이킬수 없는 후과에 대한 책임은 바로 우리의 정치인들과 노후한 정치체제가 짊어지고 나가야 할 철근보다 더 무거운 짐이라고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두번째 편지 : 경기도지역 먹자골목. 음식업 유흥업지부 회장님께 올리는 이 시대의 편지◑

서기 2020년1월 8일. 수요일
이광수 배상

□ 전진4.0 지역경제활성화추진위원회 본부장
□ 2007 정부혁신 국민공모 대상수상 정책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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